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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폰테크 전장연 시위로 서울역 1호선 하행선·4호선 상행선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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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링3
2026-08-22 03:07 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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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폰테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시위로 18일 오전 한때 서울 지하철 서울역 1호선 하행선(구로 방면)과 4호선 상행선(불암산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8시58분쯤 안내 문자를 통해 “현재 서울역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하행선, 4호선 상행선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전장연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반영하라고 요구하며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다.
공사는 오전 10시38분쯤 다시 문자를 보내 “현재 서울역 집회시위로 인한 1호선 및 4호선 무정차 통과는 종료돼 열차 정상 운행 중”이라고 안내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직후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두 항공사가 합병(12월17일)으로 신규 노선 발굴과 출발 시간대 조정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호주 여행 성수기와 꾸준히 증가하는 관광 여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멜버른 노선을 주 3회(수·금·일) 띄운다. 해당 노선에는 보잉 787-9 항공기가 투입된다.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8시 30분 멜버른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편은 같은 날 오후 10시 멜버른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멜버른 노선 운항을 통해 대양주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멜버른은 인구 약 530만 명이 거주하는 호주 최대 규모의 도시 중 하나로 문화·예술·미식은 물론 비즈니스와 스포츠, 교육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후 신규 노선 취항과 인기 노선 운항 횟수 확대 등을 준비 중이다. 특히 중복 노선 운영 효율화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고객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객 편의와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노선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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