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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변호사 국토 면적의 16%에 인구 92% 몰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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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링3
2026-08-21 11:48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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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변호사 국토의 16.7%를 차지하는 도시지역에 전체 인구의 92.1%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공업지역은 늘어났으나 개발행위 허가는 줄어들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20일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 면적은 10만6563㎢이며 이 중 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 등 도시지역은 1만7740㎢로 전체의 16.7%였다. 주민등록상 총인구 5112만명 중 도시지역 거주 인구는 4706만명으로 92.1%에 달했다.
용도지역별로는 농림지역이 4만9191㎢로 전체의 46.2%를 차지해 가장 넓었다. 이어 관리지역 2만7329㎢(25.6%), 도시지역 1만7740㎢(16.7%), 자연환경보전지역 1만1874㎢(11.1%), 미지정지역 429㎢(0.4%) 순이었다.
도시지역에서는 녹지지역이 1만2555㎢로 70.8%를 차지했고, 주거지역 2791㎢(15.7%), 공업지역 1292㎢(7.3%), 상업지역 349㎢(2.0%) 등이었다. 2021년과 비교하면 주거지역은 51㎢(1.9%), 공업지역은 51㎢(4.1%), 상업지역은 7㎢(2.0%) 증가했다. 반면 녹지지역은 37㎢(0.3%) 감소했다.
건축물을 짓고 논밭을 개발용도로 변경하기 위한 개발행위 허가는 지난해 16만9319건으로 최근 5년간 감소세를 보였다.유형별로는 건축물 건축이 8만4618건(50.0%)으로 가장 많았고 토지형질 변경 4만7938건(28.3%), 공작물 설치 2만4418건(14.4%) 순이었다.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한 전 연인에게 앙심을 품고 살해한 50대의 신상공개 여부가 18일 결정된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과는 이날 ‘성남 보복살인’ 사건의 피의자 A씨(50대)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중대범죄 신상공개법)을 검토한 결과 A씨가 신상공개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총경급의 내부 인사와 법조계·학계·의료계 등 외부 인사로 신상공개심의위를 구성했다. 심의에서 과반이 동의하면 A씨의 이름, 나이, 머그샷 등을 경기남부경찰청 홈페이지에 30일간 공개할 예정이다. 심의 결과는 이날 오후 중 나올 것으로 보인다.
A씨는 지난달 5일 오전 3시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서 4년간 교제하다 헤어진 여성 B씨(60대)를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자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하자 이에 대해 앙심을 품고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형법상 살인보다 법정형이 무거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해 A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오는 19일 그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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